예술

EF 미술반, ‘우정이라는 예술 작품’ 미술 공모전에서 좋은 성과 거두어

미술 수업의 일환으로 EF 미술반은 ‘우정’이라는 주제를 다뤘습니다. “우정이라는 예술 작품 – 네가 보는 우정” 공모전은 게오르크 갤러리/그로나우 시민재단, KuBiG³, 그리고 그로나우 문화사무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협력 프로젝트입니다. “우정은 다채롭고, 강하고, 조용하며, 시끄럽고 – 무엇보다도 유일무이하다”라는 모토 아래, 학생들은 창의적인 그림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이를 예술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프로젝트 초반에는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분석했습니다. 그 후, 뱅크시의 스트리트 아트 스타일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창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우정’이라는 주제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개성 있게 해석해 냈습니다.

특히 루시 콘드링, 투아나 사팍, 티모 힐더링, 레오니 비셰딕, 레아 로테, 마야 리트윈, 얀네 비서, 살리흐 쿤닥치의 작품이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들의 작품은 심사위원단의 선정 과정을 거쳐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2026년 6월 12일부터 에페에 위치한 게오르크스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으며, 2026년 8월까지 관람객들에게 공개됩니다. 선정된 학생들에게 이번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전시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